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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마케팅] 내가 미미미누였다면 마케터 취준 1트만에 합격. (feat. 미미미생 시리즈)

marketing insight

by eunsroom 2025. 4. 12. 09:1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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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러분, 안녕하세요.
인턴 마케터 이은입니다. @loveandfree.log
🏠 이곳은 소비자 니즈에 '착-붙'는 마케팅 캠페인을 설계하고자
찾아둔 마케팅 트렌드 & 레퍼런스들을 아카이빙하는 공간입니다.
💌 출처로 달아둔 원글과 인사이트를 공유합니다!


여러분 최근 배달앱 어떤 거 쓰세요?

솔직히 말씀드리자면.. 저는 배민, 쿠팡이츠를 쓰는데요!
유독 이 영상을 보고 다시 요기요 다운로드 받은 사람이 그렇게 많다고 합니다.

["잘릴 각오로 말씀드립니다" 위기의 요기요, 임원분들 앞에서 살 떨리는 PT 발표]

 

 

댓글 반응도 뜨겁습니다.
“진짜 신박하다”, “브랜드가 이렇게 각성하는 거 실화야?”, “앱 다시 깔았다”
이 콘텐츠는 단순 광고를 넘어, 리브랜딩 콘텐츠의 새로운 레퍼런스를 제시합니다!




1. “브랜드 리브랜딩”을 아주 현실적인 방식으로 보여줘요.

  • 미미미누가 임원 앞에서 '혁신적인 프로모션으로 리브랜딩 해야 한다'고 프레젠테이션하는 장면으로 시작.
  • 시작부터 현실감 폭발. 딱 면접장 같은 분위기.
  • 그래서 그런지, 저처럼 취준 중인 사람에겐 괜히 몰입도 더 올라가요.

 

2. 크리에이티브한 기획력을 볼 수 있어요.

요기요green, 인앱 채팅방 등등

현실가능성은 낮을지 몰라도 신입사원으로서의 패기가 돋보이죠?
무엇보다 면접 준비하면서 자주 듣는 질문,
“앞으로 이 브랜드에서 해보고 싶은 일은요?”
그 답변의 완성본을 보는 느낌이랄까요.

3. 요기요 : "우리 다시 잘해보자.."

     고객 : "요기요 혜택이 이렇게나 좋았다고?"

  • 브랜드 메시지 + 프로모션 + 전환 유도가 콘텐츠 안에 자연스럽게 녹아 있음
    영상 중간중간 임원들이 요기요 할인 혜택을 톡톡 던지듯 설명해요.
    콘텐츠를 보면서도 전혀 튀지 않고, 자연스럽게 “어? 다시 깔아볼까?” 싶어지죠.
  • 그 결과?
    단일 콘텐츠로 브랜드 리브랜딩 + 고객 재유입 + 이미지 개선까지 3 in 1 달성.

🧠 미미미생, 그 이상의 인사이트

  1. 내가 브랜드 담당자라면 미미미누 당장 섭외했다.
    • 단순한 유튜버가 아니라 브랜딩/마케팅 전문가 같아요.
    • 현실적이면서도 ‘마케터의 이상향’을 잘 짚어내요.
  2. 기존 타깃에서 더 넓게, 더 깊게
    • 기존엔 수험생 중심 ("넘어갈게요" 시리즈 등)이었다면, 이제는 직장인, 취준생까지.
    • 특히 PT 발표, 회의 장면 등은 MZ세대  직전 취준생들에게 실용성과 공감 모두 전달됨.
  3. 영상 하나로 ‘마케팅 콘텐츠’의 확장 가능성을 증명했어요
    • 단순히 앱 홍보를 넘어 ‘브랜드 서사’, '자연스러운 프로모션 홍보'를 담아냈고,
    • 시청자가 ‘이 브랜드, 뭔가 달라졌다’고 느끼게 만드는 브랜딩 퍼포먼스 콘텐츠로 작동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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